남부투어

똘레도+그라나다 1박 2일

똘+안달루시아 3박 4일

 그라나다

그라나다+론다+세비야

네르하+프리힐리아나

안달루시아 1박 2일

상품 :〚G01〛알함브라 궁전 투어

 세비야

루트 : 알까사바-까를로스5세궁-나스리드궁-빠르딸-헤네랄리페

세비야+론다+그라나다

소요시간 : 3~4h

리스본 2박 3일

요금 :

250€

/ 1~4인, 1인 추가 +20€

포함사항

1)전담 가이드 비용

2)현지 로컬 가이드 비용

불포함사항

1)입장권

다른 팀이나 그룹과 합류하지 않고 단독으로 진행되는 전담투어입니다.

pick up SERVICE

1 입구 : 사이프러스 길, 수로교
2 세까노 : 칠층탑, 아벤세라헤스 궁터

3 까를로스 5세 궁 : 원형 정원, 알함브라 박물관, 미술관
4 알까사바 : 군사 구역, 벨라탑, 무기의 탑, 아다르베 정원
5 나스리드 궁 : 멕수아르궁, 꼬마레스 탑, 아라야네스 정원, 사자의궁
6 빠르딸 : 빠르딸 궁, 기도소, 유수프 3세 궁터, 탑들

7 헤네랄리페 : 새로운 정원, 아세끼아 정원, 술탄의 정원, 물의 계단, 아델파스 산책로

[나스리드궁]

7.맥수아르 궁
9.아라야네스
11.꼬마레스궁

15.사자의 궁

DAYS

LOCAL

TIME

DETAIL RUTE

3h

Granada

 

02:30

~03:00

호텔 로비 미팅후 궁전으로 이동

 

Acceso

궁전으로의 접근은 버스를 이용하여 매표창구가 있는 정문으로 도착하기도 하지만, 그라나다()문을 보기 위해서는 누에바 광장에서 고마레스 언덕길을 거치는 가장 전통적인 루트를 추천한다 ↓

 

그라나다 문을 지나 울창한 숲속길을 오르다보면 워싱턴 어빙의 동상을 볼 수 있다. 알함브라 궁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된 '알함브라의 이야기'를 쓴 작가로 '알함브라의 아들'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

간단한 청문사항은 성문 앞에서 즉석 처리했다고 해서 정의라는 이름이 붙은 '정의의 문' 커다란 아치 위에 손모양과 수술달린 열쇠모양을 볼 수 있고, 왕권을 상징하는 진주조개 모양도 보인다 ↓

알바이신 지구에서 3면이 가파른 언덕과 절벽으로 둘러쌓여 방어에 유리한 지금의 알카사바로 왕궁을 옮긴 무하마드 1세는 기존 성벽을 개축하고 물을 끌어오는 대역사인 수로시스템을 완성한다 ↓

Alcazaba

알카사바로 들어서면 아래 사진과 같은 지하감옥(Dungeon)을 볼 수 있다. 포로를 가두어 두고 필요시 양측의 포로를 교환하기도 했고, 혹은 소금이나 향신료를 저장하던 식료품 저장고로도 사용

포도주의 문에 작곡자 클라우드 드뷔시의 이름이 적힌 세라믹 패녈이 있다. 포도주의 문이 그려진 엽서를 받고 악상이 떠올라 즉석에서 작곡하게 된 곡이 전주곡인 '포도주의 문()'이라고 한다 ↓

통일을 완수한 카톨릭 양왕의 외손자이며, 신성로마 황제인 막시밀리아노의 손자인 까를로스 1세에 의해 건축된 까를로스 5세 궁, 현재 알함브라 박물관, 미술관, 전시회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

맥수아르 궁은 꼬마레스 궁과 사자의 궁이 건설된 후에는 주로 청문회장으로 사용되게 되며, 정복 후에는 예배당이 들어서고, 천장이 막히고 창문이 만들어지는 등 많은 개조가 이루어지게 된다 ↓

Palacio Carlos V

Palacio Nazaries

조각품이나 회화를 사용하지 않고 기하학적 디자인에 기반을 둔 세라믹 타일과 비문장식인 캘리그래피 그리고 식물의 잎 가지 줄기 등을 장식화 한 아라베스크 문양으로 가득하다 ↓

솔로몬의 전설에 나오는 청동의 바다와 비슷하게 12마리 사자가 커다란 수반을 받치고 있는 정원 둘레로 4개의 홀이 감싸고 있는 사자의 정원, 왕의 사적인 공간으로 하렘(Harem)이라고도 한다 ↓

정복후 알함브라를 방문하는 황제의 거처를 급조하면서 두자매의 홀에서의 전망은 막히게 된다. 대신 린다라하 안뜰이라는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었는데 궁전에서 가장 로맨틱한 곳이었다고 한다 ↓

이슬람 궁전이 정복 후 산 프란시스코 수도원으로 바뀌게 되고, 20세기 들어서 현재의 빠라도르 호텔로 개조되었다. 왕실 예배당이 완성되기 전까지 카톨릭 양왕의 유해가 이곳에 안치되었었다 ↓

Parador

유수프 3세 궁 터, 감수성이 예민한 16세에 살로브레냐 성에 갇혀 있다 16년 후 풀려나 32세에 왕위에 오른 유수프 3세, 알함브라에서 가장 아름답고 호화로운 궁으로 알함브라 성주가 살던 곳이기도 함

Partal

포로로 잡아온 기독교 처녀에게 마음을 빼앗긴 술탄은 그녀를 감금의 탑에 가두고 왕비가 되었을 줄 것을 간청하게 되는데.. 결국 이 기독교인 처녀는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이름을 소라야라고 개종

헤네랄리페의 수로의 안뜰(Patio de la Acequia), 수로의 물은 사이프러스 길을 따라 알함브라 궁전()으로 들어가는데, 수로를 따라 위로 물을 뿜어내는 꼭지들은 나중에 만들어진 것이다 ↓

Generalife

누각을 지나면 술타나의 안뜰(Patio de Sultana)이 나오는데, 죽은 사이프러스 나무 옆 세라믹 패널에 '전설에 의하면 이 나무는 누구와 누구의 불륜을 목격한 증인이다'라고 씌여져 있다 ↓

술따나의 정원에서 높은 정원으로 오르면, 양쪽으로 물이 흐르는 물의 계단(Water Stairway)이 나온다. 월계수가 아치형으로 감싸고 힘차게 흐르는 물소리는 고요한 정적을 깬다 ↓

 

 

궁전 투어를 마치고 여행종료

DAYS

LOCAL

TIME

DETAIL RUTE

※ 투어 시작 시간은 당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알함브라 궁전 투어동굴 플라멩고 및 야경투어그라나다 시내 워킹투어그라나다 야경투어

그라나다·론다·세비야  세비야·론다·그라나다 네르하·프리힐리아나마드리드·안달루시아 포르투갈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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