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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소개

리스본 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1755년 리스본 대지진, 아니면 제레미 아이언스 주연의 리스본행 야간열차(NIGHT TRAIN TO LISBON)가 떠오르시나요, 물론 영화 좋아합니다만 오늘은 이런 표현이 어떨까 옮겨 봅니다.

기타와 만돌린에 맞춰 부르는 슬픔과 애잔함과 운명적인 그리고 바다 사람들의 진한 향수로 대표되는 포르투갈의 정서가 들어 있어 삶의 무게와 고단함을 함께 나누고 느끼게 하는 음악이 잔잔히 흐르는 도시, 그 흐르는 음악은 바로 포르투갈의 파두(PADO)입니다

만약 우리가 리스본의 투어 가이드라면, 리스본을 관광하기 전에 먼저 파두 공연을 권할 것이다. 허무와 낭만이 복잡하게 뒤섞인 리스본 거리를 우리는 파두를 접하고 나서 이해할 수 있었다..

투어요금

1600€ / 2인 기준 / 1인 추가 +100€
포함 사항
전담 가이드 요금
차량 관련(유류비, 통행료, 주차료)비용
가이드 숙박료
불포함 사항
입장권 요금
숙박료, 식사
기타 개인 물품

필수안내

  • 국경을 통과합니다. 여권 소지 필요합니다
  • 여름철 선글라스, 모자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시내 호텔 일부는 일반 차량 진입이 통제됩니다. 이 경우 호텔 가까운 곳에서 픽업 혹은 드롭이 이루어 집니다
  • 어린이(135cm이하)차량용 의자 필요, 미리 연락요합니다
  • 기념물 외부 설명 원칙입니다
  • 내부 설명을 위해서는 로컬 가이드 비용이 추가 될 수 있습니다
  • 투어코스

  • 세비야 출발
  • 바다호스를 거쳐 국경통과
  • 투어 일정
    • 1일차 : 벨렘 지구(헤로니무스 수도원, 벨렘 탑, 발견의 탑))
    • 2일차 : 리스본 시내(호시오, 꼬메르시우스 광장, 대성당, 산 조르주 성)
    • 3일차 : 신트라 지구, 호까곶, 카스카이스
  • 리스본 귀환후 투어 종료
  • 오비두스, 파티마 등 포르투로 추가 일정 가능합니다
  • Info.

    선사 시대의 이베리아 반도, 페니키아, 그리스, 카르타고 및 로마의 지중해 식민시대, 고트족에 이어 이슬람의 반도 점령과 기나긴 국토회복운동의 역사, 통일 후 해양 대제국의 위상과 사양길,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역사적 운명, 포르투갈의 생성과 왕조의 변천, 유럽의 국경,

    리스본의 파두와 포르투갈인들의 삶과 애환, 해양 진출의 전진기지로서의 벨렝지구와 엔리케 항해 왕자, 서유럽의 에덴동산 신트라 지구와, 유라시아 대륙의 최서단 호까곶, 포르투갈의 황실 휴양지 카스카이스..

    Cite

    "포르투에서는 일하고 코임브라에서는 공부하고 브라가에서는 기도하고 리스본에서는 논다.

    아니면, 앞 뒤로 리스본에서 일하고 포르투에서는 논다로 바꿔도 좋다" Rainer Maria Rilke.

    Books

    파두(fado)는 일종의 메아리다. 포르투갈에서 나아간 이들이 포르투갈로 가지고 돌아온 “포르투갈의 목소리”이다. 라틴어 ‘Fatum(숙명)’에서 유래했다는 포르투갈 전통 가요인 파두(Fado)는 주로 숙명과 좌절, 고난과 그리움을 노래한다. 포르투갈 전통의 기타반주에 맞춰 검은 망토를 걸친 여가수, 파디스따가 부르는 애절한 곡조의 파두는 전용 파두 클럽들을 통해 아직도 포르투갈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