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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2]그라나다 워킹 투어

그라나다

사랑스런 그라나다,그라나다 시내 및 알바이신 지구를 돌아보는 1/2 Day 워킹투어.

그라나다 시청-왕실 예배당-대성당-알바이신의 산 니꼴라스 전망대.

다른 팀이나 그룹과 합류하지 않고 단독으로 진행되는 전담투어입니다.

'장풍득수' 바람을 막아주고 물을 얻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에 나스리드 왕조가 들어서 성벽을 쌓고 궁전을 짓는데...

Granada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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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그라나다 도시 재개발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도시 재개발에는 많은 자금이 필요했고, 당시 규모가 큰 사업이었던 '설탕공장(Fabrica de Azucar)'의 수입금을 도시 재개발에 투자하게 되었고, 이후 그란비아(Gran Via)를 리모델하면서 당시 설탕 공장을 떠올리며 추억하는 의미에서 가로등을 각설탕 모양으로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Tab

투어소개

알함브라 궁전 건너편의 알바이신 지구 그리고 그라나다 시내를 돌아보는 그라나다 반일 [워킹 투어] 상품입니다. 표현은 '워킹 투어'이지만 알바이신은 꽤 높은 언덕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시내에서 이동 중 그라나다 만의 명물 일명 '알함브라 버스'를 타실 기회가 있으니 이 또한 타 도시에 없는 그라나다 만의 색다른 초대입니다.

알함브라 때문에 그라나다에 오셨다는 분들이 물론 계시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겠지요? 계란에 비유하면 바로 노른자니까요? 하지만 노른자만 드시면 좀 퍽퍽하시지 않으실까요? 감싸고 있는 흰자 부분이 바로 알바이신 지구와 그라나다 시내라는 점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투어요금

150€ / 1~4인 기준 / 1인 추가 +20€
포함 사항
한인 가이드 요금
불포함 사항
기념물 입장료(예, 대성당, 왕실 예배당)
대중교통 이용할 경우 교통요금

필수안내

  • 시내 워킹투어는 도보투어가 원칙입니다
  • 투어 시간 선택(오전 혹은 오후)가능합니다
  • 시내에서 알바이신 지구로 이동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여행객의 컨디션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대중교통은 마이크로버스나 택시를 이용합니다
  • 투어코스

  • 시청과 이사벨 카톨릭까 광장
  • 왕실 예배당, 대성당
  • 알까이세리아, 빔 람불라 광장
  • 알바이신 지구 : 산 니꼴라스 전망대빠르딸 : 빠르딸, 유수프 3세 궁, 감금의 탑
  • 뜨리스떼 광장과 다로강 길
  • Photo

    • 그라나다에서는 가장 큰 중심 광장으로, 사진 뒤로는 싹뚝 잘린 듯 미완성 종탑이 보인다. 이슬람이들의 문서를 모두 압수하여 이곳에서 불태우기도 한 '분서 사건'이 벌어지기도..
    • 알바이신 골목의 벽이나 담장에 그려진 낙서(그래피티)를 구경하는 것도 쏠쏠한 재미, 박물관의 유명한 그림도 아닌 이상 굳이 무슨 뜻인지 알하야하는 부담은 없으나.. 작품과 낙서의 경계는?
    • 알바이신 지구 옆 신성한 산이라는 뜻의 사끄로몬떼, 지금도 집시들의 동굴 주거지가 밀집해 있는데, 궁전쪽으로 우수한 전망을 갖고 있으며, 저녁이면 동굴 플라멩고가 공연되는 곳이기도 하다
    • info.

      알함브라 궁전의 시작과 끝부분 중 하나를 소개해 드리면, 지금의 궁전을 짓기 전에 알바이신에서 먼저 나스리드 왕조를 열었고, 그 궁으로 들어가는 문이 '저울의 '문 혹은 '무게의 문'으로 남아 있으며, 그 뒤 방어에 유리한 가파른 언덕 위, 지금의 궁전 자리로 천도하여 성벽을 쌓고 탑을 쌓고 궁전을 짓게 됩니다.

      Cite

      어느 날 멕시코 출신의 시인이 젊은 부인과 함께 그라나다 시내를 걷다가 장님이 기타를 치는 것을 보고는, " 그에게 동정을, 그라나다에서 장님이 되는 것 보다 더 슬픈 것은 평생에 없느니라"Francisco de Icaza.

      Books

      작품은 행복의 표상을 내포하고 있으며, 한 순간의 승리와 완벽함을 상징하고 있다. 그렇지만 그런 승리와 완벽함이란 마치 유성처럼 떨어져 사라지는 조화일 뿐으로 눈을 가린 붕대가 떨어졌을 때에야 이미 지나갔을을 자각할 뿐이다. 아래 둥그런 시계와 함께 한 그룹의 조각작품을 구성하는데, 현재 자신의 황금같은 시간을 볼 수 있는 자는 축복받을 지어다라는 의미로 시청 옥상에 배치하면서 이 지역의 축복을 나타내고 아울러 이 도시의 발전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